
한눈에 보기
용인시 기흥구 기준 비닐하우스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비닐 걷어내기 |
| 업체 필요 | 골조 해체·기초 제거 |
| 소요 시간 | 동당 1일 |
| 주요 폐기물 | 폐비닐(분리)·고철 |
철거 순서
용인시 기흥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용인시 기흥구는 도시화가 진행 중이지만 일부 지역에 농업 시설이 남아 있어 비닐하우스 철거 수요가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사업체 4만 1천여 개 중에는 농업 관련 업체도 포함될 수 있으며, 도시 개발로 인해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택지나 상업 시설로 전환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비닐하우스는 구조가 단순하지만 폐기물 처리가 까다롭습니다.
비닐하우스는 대부분 논밭에 설치되어 있어 장비 진입이 비교적 쉽지만, 비포장 도로가 많아 우천 시 차량 통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폐기물 반출 동선은 넓은 편이나, 비닐과 철골을 분리하여 적재해야 하므로 작업장 마련이 필요합니다. 주차는 충분한 공간이 확보됩니다.
철거 공정은 먼저 비닐 피복을 걷어내고, 철골 프레임을 해체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비닐(폐기물 코드 04-01-01), 폐철근, 폐파이프 등이 있으며, 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재활용 또는 소각 처리됩니다. 냉방용 차광막이나 관수 시설이 있으면 별도 분리합니다.
소음·분진 민원은 주로 주변 주택가에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거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로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닐하우스 철거는 특별한 건축 신고가 필요 없지만, 농지법상 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기흥구청에 문의하세요. 폐비닐 소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철거 면적(평)과 구조물 규모, 비닐 종류에 따른 차이를 확인하세요. 또한 폐기물 처리 비용이 특히 중요하므로, 비닐과 철골의 분리 처리 비용이 견적에 포함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까지의 운반 거리도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비닐 걷어내기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골조 해체
- 기초 제거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비닐(분리)·고철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용인시 기흥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환경부 ·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비닐 걷어내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골조 해체·기초 제거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동당 1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비닐(분리)·고철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동별
법정동 18곳




